일정은 대충 잡은거 같다.. 한 12월 중순에서 한달 일정 정도
어서 일정이 잡혀야 내가 준비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우선 병특생활이 이제 한달도 남지 않았지만,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 발목이 잡혀 두달 정도 더 일하게 될지도 모르겠다.
당초 노트북을 지원받고 (120만원) 구매를 했는데 내가 지원받은 이래로 2년이 지나야 나의 소유로 된다는 규정이 있고
2년을 못채우면 지원받은 120만원을 뱉어내야 한다..ㅠㅠ
그래서 1년 10개월 지난 시점 2개월을 더 다녀야 노트북도 얻을 수 있다.
그럼 회사를 2개월 더 다녀야 한다는 전제 하에.. 일어날 일들을 정리해 보면,
9월 : 네모평 (네이트앱스토어 첫 앱스) 개발 완료
네이트앱스토어 오픈
10월 : 네모네 (네이트앱스토어 두번째 앱스) 개발완료 및 런칭, 혹시 파란에서 오픈소셜을 한다면 여기에도 런칭
네모네 허브사이트 새단장 및 오픈 (트위터 및 미투데이로 보내기 기능 추가)
kt아이디어 채널에 네모네공급
11월 : 네모네 영문화 작업 (트위터로 보내기 기능 추가)
12월 : 영문사이트 런칭, 출국
크게 보면 네미트에 앱스를 2개 런칭하고, 네모네 허브 사이트 정리, 영문사이트 개발로 압축이 된다.
그리고 위의 영문사이트를 가지고 미팅 할 업체도 찾아내고 싶다.
다음은 실제로 여행에 필요한 정보를 찾아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