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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리뷰'에 해당되는 글 11건

    1. 2009/09/12 파이낸셜 피스 (Financial Peace)
    2. 2009/09/12 독서경영
    3. 2009/09/11 철학 역사를 만나다
    4. 2009/09/11 내 인생을 바꾼 스무살 여행
    5. 2009/09/11 LOVE & FREE
    6. 2009/09/11 도전! 하고 싶은 일로 돈벌기 프로젝트
    7. 2009/09/11 겅호
    8. 2009/09/11
    9. 2009/09/11 아침형인간
    10. 2009/09/11 마시멜로이야기

    파이낸셜 피스 (Financial Peace)

    책리뷰/경영/경제 2009/09/12 23:41 by 휴머니케이션즈

    FINANCIAL PEACE
    카테고리 경제/경영
    지은이 데이브 램지 (한언, 200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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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테크? 투자? 투잡스? 다 좋은데....

     

    부를 늘린 사례도 여러가지, 어떤이는 부동산으로 억소리가 났다.

    또 어떤이는 주식투자로 성공해 강남에 초호화 아파트에 산다..

     

    시중에는 저런 이들의 성공얘기가 줄을 잇는다.

    그렇지만.. 무언가 허전하지 않은가? 왠지 딴세상 얘기 같기도 하고.. 내가 부자가 되는건 이와같이 동떨어진 것 같기도 하고..

     

    "부자가 되는 가장 빠른 길은 가장 느리게 부자가 되려고 노력하는것이다"

     

    그렇다. 버는돈보다 새는돈을 막아야 한다. 욕심에 가득차서 자신의 주머니가 구멍난줄도 모르고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

     

    게다가 또 그 수많은 기회 비용들..

    내가 조금만 인내하면 더 싸고 질좋은 물건을 살수 있는데 말이다.

     

    그리고 

    "소득이 늘어도 소비를 늘리지않기" 가 중요하다

    순식간에 부자가 된 사람들은 물건을 사들이기에 바쁘고 월급의 10%라도 오른 직장인들은 안절부절;; 뭐라도 사야할것같은 생각에 휩싸인다.

    소득이 많아지는데도 지출도 많아지니 저축을 안 할수 밖에 없다.

     

    소득에 따른 생활수준은 있기 마련이고 때가 되면 소득에 맞는 성취를 맛보는 순서도있는데 말이다..

     

    좀더 나는 재정적 평화와 노후준비, 그리고 사랑하는 가족들의 화목함.

     

    이 모든것은 젊을때, 한참일할때 노력으로 임한다면 충분히 이룰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그것이 진정한 재정적평화와 마음의 평화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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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서경영

    책리뷰/경영/경제 2009/09/12 23:39 by 휴머니케이션즈
    독서경영
    카테고리 경제/경영
    지은이 박희준 (위즈덤하우스, 200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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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독서경영이란 그 자체가 해결책이 될 수 없다.
    명칭은 독서경영이라는 경영이론과 같은 명칭을 쓰지만 구체적인 전략을 제시하지 못한다.
    이유는 독서를 하여 경영에 접목을 시키는 것이 직원 한 개인의 역량과 그 성과가 어떤형태로 혹은얼마만큼의 이익으로 돌려줄지 예측 할 수 없기 때문이다.

     

     

     

    1. 독서경영은 이른바 "천재론"과 정 반대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건희 회장이 1등 삼성을 만든 경영이념인 천재론. 10%의 인재가 나머지 90%의 인재를 이끌고 나간다는 이론이다. 우리나라 경제도 마찬가지로 소수의 사람이 사회를 이끌고 있다는 이야기도 있다.
    오로지 1등을 위한 이 이론은 어두운 단면을 보이는데 그것은 곧 양극화 현상이다.
    빈부의 차이, 직장에서의 성과급의 차이등 1등 지상주의가 빚어 낸 양극화현상은 우리경제를 높은곳까지 끌어 올렸지만, 그 파장은 지금까지 심각하게 퍼져 나가고 있다.
    독서는 잠자고 있는 우리의 잠재의식을 깨우는 도구이다. 인간의 무한한 상상력과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한사람, 한사람의 가치를 일깨워 더 큰 하나를 만든다는 의미도 내포하고 있다.

     

     

     

    2. 측정이 어렵고 성과가 좋지 않더라도..
    어린 시절 부모님은 나한테 책을 많이 읽으라고 말씀하셨다. 아마 전국의 학부모님께서는 자신이 많은 책을 읽어야 지식도 쌓고 성장해 갈 수 있다는것을 [이미] 알고 있다. 어린시절의 한 두권 독서는 성적에 큰 도움이 되지 못한다. 그렇다고 독서를 포기하라고 말하는 학부모도 없을 것이다. 단지 성과가 천천히 나타날 뿐이며 우리아이가 차근차근 지식이 쌓이면 그때 성과가 보일 꺼라고 생각 할 것이다.
    물론 기업은 수많은 기업이 경쟁하는 전쟁터여서 가정과 비교하는것이 큰 차이를 보일 지 모르겠지만 하나만 기억하자. 가정에서 자식의 성장은 그 가정에 국한될지 몰라도 기업의 성장은 수많은 사람들이 바라고 있다. 어느쪽이 더 성장해야한다고 생각하는가?

     

     

     

    3. 전략을 세우고 읽자
    이 책에 이런 이야기가 나온다. 준오헤어라는 회사는 독서토론을 하는데 "핑" 이라는 도서에서 나온 "무언가 되기 위해서 무언가 해야한다"라는 말을 보고 고객서비스를 위해 무언가 해야겠다는 다짐을 한 점장의 말이 나온다.
    그렇다 그런 책을 동시에 일고 서로 고객만족에 관한 이야기를 나눈다면 서비스업은 좋은 토론을 한 예가 된다
    하지만 여기에는 구체적이 방법이 빠져있다. 어떤 방법으로 서비스를 하는것이 좋을까?하는 것인데,
    예를들면 "스타벅스에 관한 책을 보고 미용실을 카페처럼 꾸며 미용실이 아닌 문화공간으로 만들면 손님들이 미용실을 자주찾게 될것이다."
    하는 실용적인 방법을 두고 집중적으로 독서와 토론을 하는것이 더 좋을것이다.

     

     


    4. 핵심역량가치에 집중하자.
    이랜드의 경우 필독서 400권을 외부에 절대로 알려주지 않는다고 한다. 이유는 기업의 고민을 경쟁사에 노출하지 않겠다는 의도이다.
    이처럼 독서를 핵심역량가치에 두는 일이 독서경영의 목표이다.
    독서통신교육, 독서대학, 미니도서관 구축 사내에 많은 독서 인프라를 마련하여 사원들에게 언제 어디서나 읽을 수 있는 환경을 주는 일도 중요하다.
    하지만 사원들이 읽는 책이 너무 방대하거나 기업의 고민에 빗나가는 것이면 단순히 독서운동에 지나지 않는다.


    독서는 독서고 경영은 경영이다.
    독서경영이 될려면 기업의 핵심가치와 연관된 책을 많이 읽고 기업에 적용해야 한다.

     

     

     

    5. 퍼스널독서경영
    4번에서 낸 독서경영의 결론은 개인에게 적용하자면 개인도 역시 자신의 핵심역량가치를 정하고 그와 관련된 필독서 위주로 책을 읽으며 피드백을 해 나가는 것이다. 비전문분야나 학문에 관한 책을 읽는 것도 중요하다. 배경지식이 있어야 정보를 습득하는 시간이 단축되기 때문이다.
    핵심역량과 개인의 전문분야를 동시에 상호보완하며 씨너지 효과를 낸다면 효율적인 자기경영을 할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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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학 역사를 만나다

    책리뷰/인문사회 2009/09/11 15:04 by 휴머니케이션즈
    철학 역사를 만나다
    카테고리 인문
    지은이 안광복 (웅진지식하우스, 200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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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학은 어려운것이 아니다.

     

    우리는 어느새부턴가 철학은 골방에 틀어박혀 어딘지 모를 정신세계에 빠져 도닦는 모습을 생각한다.

     

    하지만 철학은 그런것이 아니다.

    어떠한 학문보다도 깊이있고 어떠한 학문보다도 파괴력있다.

    철학은 나라의 뿌리, 기둥이 되기도 하며 종교가 되기도 한다.

     

    철학과 연계된 역사를 깨닫는것이 오늘날 역사를 제대로 해석할수있을 것이다.

     

    젤리즈가 생각하는 철학과 친해지면 좋은점

    1. 지식의 폭과 깊이가 넓어져 고차원적인 생각을 할수 있다.

    2. 이시대의 흐름과 방향을 읽을 수 있다.

    3. 다른사람에게 말할때 설득력을 가질 수 있다.

    4. 지식의 대한 갈망을 증폭시켜 더 많은 것을 습득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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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인생을 바꾼 스무살 여행

    책리뷰/여행 2009/09/11 15:01 by 휴머니케이션즈
    내 인생을 바꾼 스무살 여행
    카테고리 시/에세이
    지은이 브라이언 트레이시 (작가정신, 200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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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읽는 내내 더운열기가 내 몸을 파고들어 내 심장을 헐떡이게 만들었다"


    그 더운열기는 사막의 뜨거운열기 이기도 했지만, 내안에 있는 무언가를 깨우는 뜨거운 바람이기도 했다.


    1. 나는 내 자신과 싸우는 방법을 몰랐다.
    적당히 내 자신과 타협하는 일만큼 쉬운일은 없었다. 그렇기 때문에 23년동안 같은 생활방식으로 "적당히" 살아왔다. 하지만 싸워야 할 적은 다른사람이 아닌 바로 내 안에 있었다.


    "이쯤이면 되겠지.."
    "여기서 그만둘까?.."


    이 유혹을 이길 이유를 몰랐고, 내가 할일은 점점 뒤로 미뤄지고 있었다.


    순간순간의 포기가.. 결국은 나를 빠져나올수 없는 수렁으로 밀어넣고 있었다..


     


    2. 신을 믿던 믿지 않던 간절히 바라고 믿으면 실상으로 보여진다.
    뜨거운 태양아래 초죽음상태에 놓일때 보이지않는 힘이 나를도운다. 마치 우연이 아닌것처럼..


    무언가를 간절히 바랄때 기적처럼 마지막순간에 이루어진다.
    포기하지 않는 자만이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이다.
    보이지 않는 존재는 각자의 상상에 맡기도록@


    - 모든 긍정도서들이 그렇듯 행동을 촉구한다. "어떻게 해볼까.." 보단 "어떻게 한다"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일깨워 준다.


    하지만 "시작하기는 쉽지만 계속하기는 더 어렵다."


    나는 이 계속하기 위한 노력을 갈망하고 내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드넓고 사방이 지평선으로 둘러싸인 세상이란 사막을 건너기 위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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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VE & FREE

    책리뷰/여행 2009/09/11 15:00 by 휴머니케이션즈
    LOVE & FREE(러브앤프리)
    카테고리 시/에세이
    지은이 다카하시 아유무 (동아시아, 200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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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발견 할수 있을꺼라고 생각하십니까?


    이 책은 "네" 라고 시원한 대답을 준다.
    자기자신을 찾기위해 떠난 세계여행.


    그곳에서 온몸으로 느끼고 사랑하다 보면 어느새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어느새 삶에 뭍혀서 신선함이 없는 일상, 스스로를 찾아떠나는 여행을 해보는것은 어떨까?


    분명 생각만 해도 가슴이 뛰는일일 것이다.


    그렇지만
    새로운 시도와 변화 이 모든것은

    "살아생전"
    즉각 실행하지 않으면 맛보지 못한다.


    깨어서 일어나 실행하라.
    당신이 움직이는 순간 세상을 당신을 돕기 위해 움직일 것이다.


    멋진 이 한 구절
    "아니 그저 지구에서 태어났으니까 조금이라도 더 지구가 보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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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전 하고 싶은 일로 돈벌기 프로젝트
    카테고리 시/에세이
    지은이 K.M.P. (북폴리오, 200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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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진이 소개로 읽은 책~
    빨간 겉표지부터 열정이 넘치는 두사람의 재미있는 스토리가 기대 되었다.


    서점에서 나와 빨리 읽고 싶었는데 비닐이 잘 안뜯어져서
    궁금증은 더했다;

    내용은 이렇다. 일단 카툰이다.

    일본에 사는 두 여성이 회사를 "그냥" 그만두고 나와 온갖 아르바이트와 프리마켓 상품을 만들어 돈을 벌고..

    또 "문득" 여행이 가고 싶어져서 2년동안 모은돈으로 이집트 여행을 다녀온 후 여행기 책을 낸다,

    나는 이 두사람의 행동을 보며 큰 감동을 얻었다.

    본문에도 묘사되지만 이 두사람은 정말 아무것도 알지 못했다.
    컴퓨터도 할줄몰랐다. 그렇지만 "잘모르기때문에 두려움이 없었다"

    나는 두려움이 있다고 생각했다. 내 마음에 있는 여러가지 두려움들.. 그런데 이 카툰집을 읽고서 그 두려움이 무었인가 깨달았다.

    "나는 너무 잘 알기 떄문에 두렵다"

    이렇게 하면 실패할것을 알고,
    이렇게 하면 가이드에 벗어난다는것을 안다.

    그래서 잘아는 일은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해 빙빙돌아간다. 빠른길 가는것 같지만 넓게 보면 부딫치지 않고 멀리 돌아가 피곤함과 두려움을 잔뜩 짊어지고 가는 내 모습을 발견 하였다.

    그때서야.. 내 마음속에 소리를 들을수 있는 귀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

    내 마음이 진정으로 무엇을원하는지 주위환경과 상관없이 내 자신이 어떤 자유를 원하는지 더욱 귀를 귀울이게 되었다.

    더욱더 주위환경과 멀어져 가장기본적인 것을 붙들고 가는 보람된 인생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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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겅호

    책리뷰/긍정도서 2009/09/11 14:49 by 휴머니케이션즈

    겅호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켄 블랜차드 (21세기북스, 200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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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등학교 3학년 수능을 마치고, 내가 원하는 대학에 낙방하고 근심에 차있을때 담임선생님께서 좋은기회에 추천서를 써주셨다.


    거기까지는 좋았는데... 추천서를 접수하러 수원에 있는 경기도 교육청을 2번이나 왔다갔다 (도장을 안가져왔다는 이유로..)


    그때 담임선생님께서 심심하지 말라고 책을 빌려 주셨는데, 이 책이 바로 겅호! 다.


    폐쇠직전의 공장을 살리는 이 책은 동물들을 통해 사기를 돋우고 비전을 공유하며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방법을 배운다


    무엇보다 이 일을 실천에 옮긴 패기싱클레어 신임 부사장에게 박수를 보낸다. 아무리 좋은 방법이라도.


    실천에 옮기지 않고 바라만 본다면 결과는 불보듯 뻔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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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리뷰/긍정도서 2009/09/11 14:47 by 휴머니케이션즈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스튜어트 에이버리 골드 (웅진윙스, 200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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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순한 우화를 이용한 자기계발서?

     

    요새 많이도 나온다 자기계발에 관한 책들, 더더욱 우화형식으로 되어있어서 많이 읽히고 사랑받고 있다.

    앞서 리뷰한 <마시멜로이야기>, <선물> 같은 책도 비슷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그럼 <핑!>은 어떨까?

    찬찬히 둘러보면 <핑!>은 행복보다는 "자아"에 더 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또한 누구나 잠재력을 가지고 세상에 던져 졌다고 말한다.

    한마디로 사람으로써 당연히 누려야할 행복은

     

    자.아.실.현. 인것이다!!

     

    개구리 핑을 통해 그 실현과정을 설명하는데 그 과정은 간단하게 다음과 같다

     

    태도 -> 행동 -> 훈련 -> 시도 -> 위기 -> 깨달음 -> 흐름

     

    1. 태도

    긍정적인 태도의 시작이 자아실현의 시작이다.

    태도는 곧 행동을 낳는다.

     

    2. 행동

    행동으로 옮기면 자신감과 모든것을 이룰수 있다는 자만심에 빠진다. 결국 두려움에 사로 잡히게 되고, 중요한 전화점을 맞게 된다.

     

    3. 훈련

    훈련은 적극적인 행동의 모습이다. 두려움에서 부터 나와 목표와 비전을 삼고 자신의 내적인 강함과 외적인 강함을 동시에 키운다.

     

    4. 시도

    시도는 적극적은 훈련의 모습이다. 더큰 자아를 위해 내몸을 맡기는것 핑이라는 이름을 가진 이 개구리는 더 큰 호수에 가기 위해 험난한 철썩강을 건너려는 최후의 시도를 한다.

     

    5. 위기

    앞서말한 두려움은 위기로 바뀐다. 떄론 자신과 멀어져가는 자아를 보게 될지도 모른다. 실망하지 말라. 장애물이 없는 길은 자신을 올바른 곳으로 인도해 주는 길이 아니다.

     

    6. 흐름

    최고의 경지. 두려움과 위기는 아주 쉽게 물리치고 돌아나가며 인생이란 물쌀에 몸을 맡겨 온몸으로 느끼며 사는것이다.

     

    - 결국 자아를 찾아내고 실현하는것은 앞서나가는 인생을 살며 그 자체를 즐기는 일이 아닐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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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형인간

    책리뷰/긍정도서 2009/09/11 14:45 by 휴머니케이션즈
    아침형 인간으로 변신하라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다카이 노부오 (명진출판사, 200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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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소 제목이 촌스럽지만 (변신하라ㅋㅋ)

    내가 긍정도서에 눈을 뜨게 한 아주 고마운 책이다.

     

    읽고 또 읽으며 줄치고 일고 메모하며 읽고 숙지하며 읽었다.

    책을 산 직후 깜깜한밤 가로등 불빛에 의지하며 걸어서 읽은기억도 난다.

     

    내가 왜 이렇게 이 책을 소중하게 생각했냐면

    그 당시 상황이 매우 불안헸기 때문이다.

     

    꼭 큰회사를 가고 싶다는 생각을 가진것도 이 책을 읽고나서였다(적용하고 싶어서..)

     

    가장 인상깊은 내용은 "오전 10시까지 승부하라"이다.

     

    아침일찍 출근해서 일하면 오전10시가 승부처가 된다. 이때 오전업무를 정리해보고 오후에 있을 업무를 생가해서 다시 계획을 짜는것이 효율성증대에 커다란 영향을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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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시멜로이야기

    책리뷰/긍정도서 2009/09/11 14:12 by 휴머니케이션즈
    마시멜로 이야기
    카테고리 자기계발
    지은이 호아킴 데 포사다 (한국경제신문사, 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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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나 당연한 얘기고 뻔한 얘기다.

    성공을 하려면 인내를 해야한다.

     

    인내는 쓰지만 달다.

    참고 또 참다보면 어느순간 훌쩍커버린 나를 발견한다.

     

    나는 여기서 조나단의 운전기사 찰리의 행동에 관심을 가졌다.

    비록 젊을때 달콤한 마시멜로의 유혹으로 원하던것을 이루지 못했지만, 그의 귀만은 마시멜로를 먹지 않았다.

     

    그렇다~

    마시멜로를 먹지 않았다(인내한다) 라는것만으론 부족하다.

     

    바로 찰리처럼 겸손한 배움의 자세로 바로 실천으로 옮길수 있는

    자세가 필요한것이다.

     

    나는 찰리에게서 많은 것을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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